철근 유통, 믿을 건 제강사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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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준스틸(주) 작성일19-04-10 09:22 조회8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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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것은 제강사 뿐이다. 제강사가 어느정도 손실을 보전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수의 철근 유통업체 대표들의 말이다.


철근 유통 적자가 누적되고 있다. 이달에도 적자가 불 보듯 원하다. 시장 가격은 제강사의

유통 판매 가격을 4개월 연속 밑돌고 있다. 유통업체들의 체력도 점차 고갈되고 있고, 자금

난에 빠진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관련업체들의 지적이다.


유통업체 관계자는 "4월이면 체력이 고갈되는 유통이 많을 것 같다"며 "시중 가격이 제강사

출고가격을 밑도는 이유도 체력 약화에서 찾을 수 있다" 고 말했다.


유통업체들의 적자의 근본적인 이유는 익히 알려져 있듯이 제강사와 건설사간의 가격 분

쟁 탓이다. 제강사는 원직마감을 강조하고 있고, 유통은 건설사의 저가 납품 요구에 속수무

책인 상태다.


유통업체들의 적자의 근본적인 이유는 익히 알려져 있듯이 제강사와 건설사간의 가격 분쟁

탓이다. 제강사는 원칙마감을 강조하고 있고, 유통은 건설사의 저가 납품 요구에 속수무책

인 상태다.


유통업체들은 제강사들이 손실을 보전해 줄 것으로 기다해고 있다. 유통업체 관계자는 "제

강사와 건설사간의 철근 분쟁으로 제강사들이 유통행 할인을 하지못하고 있는 상태다. 분

쟁이 종료되면 소급 적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통업체들의 손실보전 기대는 단지 기대에 그치지 않을 전망이다. 제강사 관계자들은 "유

통이 대규모 손실을 본 것을 잘 알고 있다. 유통은 선의의 피해자인 측면이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에 고심중" 이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도 "전부는 모르겠지만 일부는 보전이 되

어야 유통업체들이 생업을 이어갈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최소한 분쟁 초기인 1월 대규모 손실에 대해선 어느정도 소급해 손실을 최소화 해줄 의사가

있다는 말이다.


유통업체 관계자는 "현재로선 제강사가 보전을 해 줄 것이라고 믿는 수 밖에 없는 상태다.

제강사 출고가격 이상 받기 어려운 시장이 이어지고 있다"며 "제강사들이 원칙마감만 강조

하면 유통은 고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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